(10 정) = 6만원
(20 정) = 11만원
(30 정) = 16만원
울아부지 아들놈이 돈쓰는 꼴을 못보셔서 드디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어 자기 아들을 잡았다.
꼼짝할 수 없다.
책 뜨면 가출 할 생각을 하고 있다.
어디로 갈까? 아르헨티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나로 갈까? 여의도로 갈까?
책이 좀 팔려야 할텐데...
오늘이 무슨 발레하는 날이란다.
음 나 이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래뵈도 23살까지는 10년동안 초콜릿 꾸준히 받아 먹었다.
올해는 없다. 오늘이 그 날인지도 몰랐다.
옥상에 앉아 담배를 피웠다. 딸딸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이 한짝은 누가 들고 간겨?
한짝만 신고 멍하니 앉아 하늘을 보며 담배를 피웠다.
나한테 초콜릿 주었던 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녀자들은 모두 아줌마가 되어 있다. 어떤 놈인지 초콜릿 *
엄마가 내 이름을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 부르며 개를 찾는다.
"으악!"
엄마가 올라오는 소리에 엄청ⓞ①ⓞ▣③⒪④⒪-⑨⑹⑥⑹나게 큰 비명을 질렀다. 난 잠시 착각을 하고 있었다.
발로 담배불을 밟아 껐다. 하지만 난 한쪽 발에만 딸딸이를 신고 있었다. 재수 없다. 50대 50의
확율인데 이런 변을 ⓞ①ⓞ▣③⒪④⒪-⑨⑹⑥⑹당했다. 올해 운수가 별로 안좋을 것 같다.
섭다. 책뜨면 가출할 거다. 고급 딸딸이도 살거다.
설이다. 참말로 설이다. 내 나이 서럽게도 2*살이다. 남들은 장가를 간다는데...
남들은 세뱃ⓞ①ⓞ▣③⒪④⒪-⑨⑹⑥⑹돈을 수표로 준다는데...
나도 부모님께 세배하고 세뱃돈 드리고 싶었다.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. 세뱃돈도 못 받았다. 더
아임에프라 떡꾹도 안 끊였다. 배가 고프다.
아버지께 선물 들어온 양주를 하나 훔쳤다.
한달간 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조금씩 먹어야 겠다. 생각해 보니 난 술을 잘 못 마신다. 맛도 별로 없다. 브렌디는 무슨
술일까? 위스키는 아닌거 같다. 이름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 때문에 순할 줄 알았는데 쓰다. 쫌만 마시고 팔아 먹어야
겠다. 살 놈이 있지.
엄마 몰래 집을 탈출했다. 혼자서 쉬리를 봤다. ⓞ①ⓞ▣③⒪④⒪-⑨⑹⑥⑹한석규 멋있다. 송광호 왠지 웃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음이 났다. 최민식
코나온거 봤다. 그녀 내가 한때 좋아했던 그녀를 닮았다. 총 맞고 죽었다. 아까웠다.
아. 혼자서 영화보니 처량ⓞ①ⓞ▣③⒪④⒪-⑨⑹⑥⑹했다. 내가 배짱만 좀 있었어도 쌈만 좀 잘했어도. 이 극장에 년,놈들
쌍으로 온 사람들 다 나가! 고함칠려고 했다. 맞아죽으면 백수로 죽는다. 참자!
백수 200만 시ⓞ①ⓞ▣③⒪④⒪-⑨⑹⑥⑹대가 온다고 한다. 200만이 몇명인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. 근데 200만 더 될거다. 졸업
앞두고 휴학한 학생이 전국적으로 몇만명 된다. 이백 몇만명이라 해야 옳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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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0 정) = 6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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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윤아. 정환아. 칠구야. 내년에도 경기 별로 ⓞ①ⓞ▣③⒪④⒪-⑨⑹⑥⑹안좋아 그냥 학교 다녀라.
내 있는 돈을 다 틀어 내 방에 전화기를 설치했다. 다시 통신을 할 수 있게 되었다. 석달에 27만원
나온거 가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지고 내 홈페이지를 버릴 수는 없었다.
내가 잘생겼나? 좀 멋있게 ⓞ①ⓞ▣③⒪④⒪-⑨⑹⑥⑹생겼나? 전화국 아가씨가 내 앞에 신청한 사람한테는 무뚝뚝했는데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
나한테는 친절하게 웃으며 대했다. 나 아직 죽지 않았다. 아자!
오랜만에 보ⓞ①ⓞ▣③⒪④⒪-⑨⑹⑥⑹는 홈페이지는 그리웠던 나의 집이었다.
많은 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ㅇIㅇ■③⒪④⒪-⑨⑹⑥⑹ 모귀님이 많은 글을 올렸다. 분발해야 겠다. 잘 못하면 내 팬들 다
빼기겠다. 모귀님 뒷조사를 해 봐야 겠다. 아무래도 백수일 가능성이 있다. 그 사실을 폭로하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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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부모님께 세배하고 세뱃돈 드리고 싶었다.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. 세뱃돈도 못 받았다. 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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겠다. 살 놈이 있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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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두고 휴학한 학생이 전국적으로 몇만명 된다. 이백 몇만명이라 해야 옳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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